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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파로 배수관 동파 사건↑… 세탁편의점 이용 급증해


 

 

올해 한파로 배수관 동파 사건↑… 세탁편의점 이용 급증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생활편의 아이템이 관심받고 있다.

특히 세탁편의점이 최강 한파와 겹치면서 이용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1월 들어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북극발 한파로 인해 셀프빨래방 이용량이 급증했다.

폭설과 함께 찾아온 강추위로 배수관 동파 사건이 급증한게 이유다.

지난 한파 기간 매출이 브랜드마다 30% 정도 이상 늘었다는게 업계의 분석이다. 

세탁편의점은 1990년대 초반 첫 등장해 꾸준한 관심을 받아 왔다.

이후 업계의 기술력이 진화되고 무인셀프빨래방까지 론칭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인건비 절감, 소자본, 비대면 등의 트렌드 확산에 맞물려 극대화된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안정훈 진창업컨설턴트 대표는 “셀프빨래방은 무인 시스템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다”라며 “고객들이 직접 세탁과 건조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점주도 원격 관리가 가능해 직장인과 주부의 부가 수입을 위한 투잡 아이템으로도 인기다”라고 분석했다. 

코인 셀프빨래방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최소 운영비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코인워시 매장 운영 시 세탁기 이상이 있을 경우 본사 시스템전담 서비스담당자가 방문해 해결해주기 때문에 관리도 용이하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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